10살 초등학교 3학년 전웅이의 생일을 추카해주세요... cbs의 모든 추카추카로 선물을 대신합니다.
10살이 되면서 엄마에게 하나하나 불만이 많아지고 자주 부딪히는 아들과 엄마!! 삐그덕삐그덕 흔들리는 배를 탄것만냥 금방 웃었다가 금방 싸우고 소리치고 혼내게 되는 요즘!!!
엄마 미워, 엄마는 나한테만 뭐라고해, 엄마가 그렇게 공부하라고 할때마다 하기 싫어" 하며 아기인줄 알았는데 아이가 어느새 많이 큰것같아요...
어찌그리 세상의 모든 잘못된 이유가 엄마가 되는지.... 누가 그러데요... 엄마가 잴로 편하고 좋아서 그런거라구요...
그래두 아이들을 키우고 생활하는 하루하루가 벅차고 힘들고 또 행복하고 그렇답니다...
많이 살진안았지만 아이를 키우는것이 삶을 사는것 중에서 잴로 힘든 숙제인것 같아요..
처음 아이를 만났던 감격을 생각합니다... 늘 추억이 되어 감사를 주는 그때를 기억하며 아이를 사랑하고 안아줘야 겠어요...
부족한 엄마를 만나 늘 환하게 웃고 사랑해주는 나의 아들 전웅이 전웅아 너의 생일을 가장 먼저 축하한다...
세상에 너가 있어서 엄마는 얼마나 든든하고 자랑스러운지 넌 잘 모를거야 이 세상 모든것을 준데도 너만은 못해...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해야할 일을 열심히 하는 학생, 그리구 아들,오빠, 친구가 되어주었으면 좋겠구나...
파란 하늘만큼 해맑은 너의 웃음 많이 함께하는 하루보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쩐웅이를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한데이..^^
전웅이가 좋아하는 노래 - 거북이 - 비행기
? - 슈퍼맨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 소녀시대 - 응원 인가요..
장나라 - 사월이야기
김종국 - 행복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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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쩐웅이 쌩일 추카해 주세요...
송은숙
2009.04.23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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