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018을 고집하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ㅎㅎ
다들 통합된 번호로 바꾸곤 하는데, 전 왠지 어릴 때 부터 써 온 핸드폰 번호라서, 분신처럼 느껴져서.ㅎ 바꾸고 싶지 않아서
요즘 보기 드문 018.ㅎ 스스로 '이땅의 마지막 018'로 남겠다고 다짐하곤 한답니다.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제 모바일 사연은 꼭 게시판에 안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실제로 윤희언니가 보는지가 확인이 안되서..
다시 이렇게 직접 게시판에 들어와서 사연 남겨요.ㅎ
대견하죠?^^ 그니까 사연 꼭 읽어주셔야되요.ㅎㅎㅎ
저희 오빠가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는 중이예요.
어제 만났을 때 부모님 뵌지 너무 오래 됐다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눈빛 가득 담았었는데
오늘 드디어 고향에 내려가네요^^
수원에서 울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잘은 모르지만,
지금 논스톱으로 운전하고 있다고..
혹시 피곤하지는 않을까, 쉬엄쉬엄 운전해야 할텐데..
걱정도 되고..
혹시나 꿈음을 들으면서 운전하진 않을까^^ 해서
기운내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사연 올려요^^*
가끔 차 멈춰서 운동도 좀 하고 스트레칭 하면서
쉬엄쉬엄 운전하라고. 조심해서 운전하라고 얘기해주세요^^
안전하게~ 잘 도착했으면 좋겠어요.ㅎ
신청곡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추억 사랑만큼. 신청할게요^^
사랑만이 아니라, 추억도 사랑만큼 아름답다는 걸
아주 아름답게 노래하는 곡^^이라서
오빠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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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바일사연은 어디로 갔을까?ㅎ
꽃보다은영이손
2009.04.24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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