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몸 담고 있는 카페회원 운영자중 한사람인 박화연씨의 서른 아홉번째 생일이십니다.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신걸 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립니다.
직장에서 돌아와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활짝핀 꽃을 보며 차 한 잔마시며 허윤희씨의 "꿈음" 들으며 더욱더 행복과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기억에 남는 멋진 오늘밤이 되었으면 합니다.
허윤희씨, 꼭 축하해 주시고요, 이 음악 듣고 싶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박화연씨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
최혜영의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물같은 사랑"
"그것은 인생"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세월이 가는것을 느끼며 가끔씩 나는 외로움을 빠져요
친구들은 하나둘씩 내곁을 떠나고 모든것이 달라져가네요
이제는 나도 누군가를 만나서 그렇게 서로 좋아해야하나요
엄마의 사랑도 아빠의 이야기도 나의마음을 채울수없어요
인생이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을 알수없고 세월이 가는것을 느끼면
가끔씩 나는 외로움에 빠져요 가끔씩 나는 외로움에 빠져요
(물같은 사랑)
그대의 모습 멀어져갔네 쓸쓸한 기억 남기고
낭만이 지워진 그길로 조용히 멀어져갔네
우리의 꿈도 사라져갔네 이별의 그늘속으로
피지도 못하는 꽃처럼 그렇게 사라져갔네
그것은 물같은 사랑 이루지 못한 그 애절한 사랑
난 잊을수가 없어 또 여기 걸어가는 내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그대의 모습 가슴에 있네 이렇게 헤매일때면
물같이 흐르는 그 모습 내 작은 가슴에 있네
(그것은 인생)
아기때는 젖주면 좋아하고 아하 아이때는 노는걸 좋아하고
저 가는 세월속에 모두 변해가는것 그것은 인생
철이들어 친구도 알게되고 아하 사랑하며 때로는 방황하며
저 가는 세월속에 모두 변해가는것 그것은 인생
시작도 알수없고 끝도 알 수없네 영원한 시간속에 잠시 서 있을뿐
우리가 얻은것은 진정 무엇이고 우리가 잃은것은 과연 무엇인가
저 가는 세월속에 빈손으로 가는것 그것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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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원중 한 분이 오늘 서른 아홉번째 생일이랍니다.
양광모
2009.04.24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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