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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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쯤 됐나봐요
정진선
2009.04.26
조회 31
2년쯤 전..
늦은 밤 출출함에 들렀던 토스트 가게에서 처음 꿈음을 만났어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이 나오고 있었죠.
와, 내가 좋아하는 노래다..
주인 아주머니께 주파수를 물어봤어요.
그리고 들려오는 달콤하고도 편안한 목소리.
그렇게 저도 꿈음의 조용한 팬이 되었답니다.. ^^

조장혁의 '체인지'나 사준의 '메모리즈'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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