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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 먹고 맛있어서 포장해오고...
조인기
2009.04.25
조회 75
얘를 조금 덜어서 끌여 크으윽
한모금 하다가 술이 도망가서
앵 병이 새나봐여...
아 그노래 궁금하네여,
벅스 좀 갔다올까...
* * *
하늘을 가르는 선,
곧고 짧고, 굵게...
또 그침없이 영원히...
밤도 아닌 것이
비를 내리고,
그렇게 조용히울고
내가 찢어질 듯 슬퍼하더라...
어른거리듯 지워지고
옆에 서는 듯 가까왔어라.
( 이 비가... )
내 머리위에 적시는 듯 차가와
내 가슴에 고일 듯이 싸늘하여라...
중략
* * *
애고 순대국 술국 만들었더니
더 맛있음매...윤희님 미안혀염^^
좋은 밤의 팝 한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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