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Vacation...
조현웅
2009.04.28
조회 31
방학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제 인생에 존재하지 않고
이제는 오직 휴가라는 단어만을 기다리며 살게 되네요

여름 휴가는 아직도 멀었고
날씨는 점점 좋아지는 데,
어느 덧 몇달전부터 고대하던
5월 2일(토), 5월 3일(일), 5월 5일(화)로
연결되는 그야말로 Golden Holidays가 들어있는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영어가 맞는지 몰라^^)

저는 직업상 토요일도 출근하기 때문에
이 정도 연휴는 정말 1년에 몇 번 올까말까한 절호의 기회^^

3일 일요일에는 어린이날 선물로
딸과 아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족 뮤지컬을 보러
일찌감치 예약을 해 두었고,
4일 잠깐 출근했다가^^
5일에는 어디 움직인다는 것은 정말 "개고생"을 의미하므로
조용히 집에서 자장면이나 시켜먹든지
정 서운하다면 근처 공원으로 도시락 싸들고 소풍이나
갈까 합니다^^

정말이지 우리 딸내미에게는
아빠가 하루종일 놀아주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신청곡
벨 에포크의 Vacation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