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전에 외출했더니 기온도 따스하고 햇살도 포근했어요.시간이 갈수록 따스해지니 밤이 되어도 적당한 온도에 기분좋은 봄밤이 펼쳐질 것같습니다.
4월의 끝자락이면서 5월이 시작되는 이번 한 주에 잘 마무리짓고 또 새롭게 계절의 여왕을 맞이해야겠어요.
이제 장미가 만발할테고 대학 캠퍼스 곳곳에서는 축제의 열기가 무르익겠지요.연둣빛 잎사귀들도 그 푸르름이 더 짙아질 것이고 자연은 온통 우리에게 축복만 안겨줄 채비를 차리는 시간인데, 우리 모두 이 대자연의 품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들로 꽉 채워보면 좋겠어요.
여기에 음악까지 곁들여지면 금상첨화,그래서 신청곡 몇 곡 남깁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화장을 고치고-왁스
헤어진 다음날-이현우
제주도의 푸른 밤-성시경
고해-임재범
그래 늦지 않았어-녹색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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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밤에
정현숙
2009.04.27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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