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연수동 길가에서 지갑을 주웠어요.
지갑을 보니 만원짜리 4장과 5천원짜리1장, 그리고 1천원권4장
제 마음에 갈등이 생겼어요. 그냥 가질까하는 악한생각과 근처
경찰서에 가서 주인을 찾아줄까 하는 마음이 교차했는데
제가 그돈을 가지면 마음이 불안할것 같고 하나님께 벌을 받을까
하는 마음에 인근 경찰서로 가서 주인을 찾아주었어요.
잘했죠ㅋㅋ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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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돈이있는 지갑을 찾아주었어요
영어박사
2009.04.27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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