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안녕하세여. 게시판에도 글을 남겼지만 요며칠 윤희님이 추억의 옛 선배를 떠 오르게 합니다. 그렇다고 나이 많은 선배를 얘기하는 건 아니구요... 20대 초반의 기억을 윤희님 목소리땜에 다시금 13년전 기억을 더올리게 합니다..
..
.
.
.
오늘 하루는 너무 힘들었네요..ㅠㅠ
힘드니 윤희님 목소리가 더 생각나 다시 인터넷 앞에서 앉아있습니다.
오늘은 왠지 여러 잡다한 생각이 많이 나네요...음....
.
.
.
갑자기 이선희님의 노래가 듣고 싶어요...'알고 싶어요' 부탁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은 너무나도 긴장된 하루였어여
이동훈
2009.04.28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