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이 시작하기전 30분..그리고 나의 퇴근시간 30분전..^^
꿈음이 시작할때 동시에 퇴근하는 학원강사예요
매일 꿈음들으면서 하루를 마감하곤합니다.
하루 열두시간 꼬박 학원에서 일하고..또 공부도하고해요
하루종일 학원에 있다보면 약간 답답할때도 있지만..
학생들과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소소한 웃음거리를 찾을때도 있고
어떤때는 너무환하게 창가에 햇빛이 들때면..
약간은 속상하기도합니다..저햇살을 나가서 듬뿍받고 광합성하며
놀러가고싶은데..난 여기서 무얼하고있나 이런생각에...^^
그렇게 학원-집만 왔다갔다하는데..며칠전에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도모르게 지갑을 잃어버리고말았네요..지갑 잃어버린건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한거있죠..아무리 기억을 떠올려도 기억도 안나고..어디 멀리 시내라도 나가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참..속상해요ㅜㅜ
며칠이 지나서도 안나오길래 그냥 잊어버리려구요...
누가 그러던데요..돌아올지갑은 반드시 돌아온다구요..^^
제 지갑이 돌아올 지갑이었으면 좋겠네요
사실..잃어버리기 바로전에..새로운지갑을 사려고 인터넷을 요리조리
돌아다녔는데..그걸 알기라도 한건지..제 지갑이 질투해서 가출이라도
감행한게 아닌가라는....ㅋㅋ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보니..
요새 준비하던 시험도 끝나고..정신이 멍~해서 정신줄을 놓고 다녔네요
제 실수죠...^^
꿈음 여러분들은 어디서든 정신 바짝차리고 다니시길..
좀이따 언니 목소리 들으면서 위로받으며 집으로 발길을 재촉해야겠네요..
글쓰는김에 노래한곡 신청할께요..바비킴의 사랑그놈 들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30분남았네요
김은영
2009.04.28
조회 4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