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모습을 보니 다들 어딘가로 여행을 가셨나봐요..아이고 부러부라~~~~윤희씨도 공감하시죠...
행복하게 좋은 음악 선물을 매일 배달하지만 쉬고 싶기도 하실텐데 하루도 빠짐없이 그자리에서 그모습그대로 똑같은 시간을 지켜야한다는게.... 힘드시죠... 힘내세요..
저희 남편도 투덜투덜하며 회사에 갔어요..
열심히 일하는 당신 "저녁에 얼큰한 찌게 끊여놓고 기다릴께요" 하는 광고가 생각나네요...
모두 다놀면 우리나라는 누가 지킬까요..
오늘 일한 모든분들 최고예요... 토닥토닥 감사를 보내요...
집에서 놀면서 바깥에 못나감을 서글퍼했던 잠시의 시간이 부끄러워지네요...
모두모두 자기 자리에서 화이팅하는 멋진 5월되세요..
연휴동안 우리 두꼬맹이와 지지고 볶고 잘 보내고 음악으로 위로받을께요...
윤희씨도 화이팅이예요....^^
소녀시대 - 힘내
울아들이 낮에 cbs에서 동생 신청곡은 틀어주고 자기는 안틀어줬다며 골을 내내요 신청만 하면 다되는줄 아나봐요...
슈퍼쥬니어 - 쏘리쏘리 - 춤이 압권이예요..어찌나 귀여운지 두손을모으고 어깨를 들썩들썩, 고개도 흔들흔들.. 신이 난답니다..
플라워 -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굿데이~~~~~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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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다들 놀러갔나봐요...
송은숙
2009.05.01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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