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에게 하는 말
뱃살아..뱃살아..
난 네가 싫은데, 넌 내가 좋은가 보다..
자꾸만 늘어만 가니...
"배~둘레~햄~"이 난 싫은데, 예수님도 그러셨을거야...
뱃살아..뱃살아..
난 너랑 이혼하고 싶은데, 우리 도장 꾹~ 눌러 찍자~
너와 멀어질 수 있는 방법 알려줄래?
5월 6일은 직장 건강검진일이란다.
너랑 친구하는 당뇨랑 지방간이랑..올해는 너희들을 보고 싶지 않은데...
너무 늦었쟈?
맛있는 음식에의 유혹이 오늘도 서글퍼지는 금요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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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서글픈 나날들 ^^*
체중계에 안올라가 본지 벌써 몇주채...
나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화이팅을 외쳐 주세요 ^^*
>> 휴식같은 시간에 잘 어울리는 노래
조규찬 - 무지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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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에게 하는 말 ^^;;;
신미경
2009.05.01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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