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넘 좋은데 이런날씨에 외출도 못하고 아가랑 집에서 창밖의 따뜻한 햇살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출산 한지 한달된 애기 엄마예요..아가보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면서 밤 10시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신랑이 cbs방송을 즐겨 들어서 알게됐어요..지금도 아가 재우고 급히 들어와서 글 남기네요...ㅡㅡ;;
저는 4월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기보다는 내일...5월의 첫날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아가가 언넝 커서 유모차에 태우고 세상밖 구경을 해주고 싶은데...좀 참아애겠죠?
언니..오랫만에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넥스트의 굿바이 얄리~
제가 중학교때 좋아했던 노래인데..아기 자는 틈을 이용해서 음악 감상 해보고 싶네요..제 마음 이해하시죠?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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