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도,직장인도 아닌 그런 어중간하게 청취하고 있는 청취자입니다.
요즘 공부를 하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런 저런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사연을 보냅니다. 이 사연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는 호화스럽게 치장된 사람을 싫어합니다.
호화스럽게 , 명품을 좋아하는 여자든
자기 분수에 안맞게 비싼 차를 끌고 다니는 남자든
맛없는 초코렛을 가득 담아 호화스럽게 포장된
포장심리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문득,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호화롭게 포장되여 있지 않는다면,
그 누구가, 그 초코렛을 먹을볼수도 없는데, 그 초코렛을 사갈까.
아무리 맛있어 보이는 초코렛이든, 아무리 호화스러운 포장이든간에
먹어보지 않고, 뜯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물론, 브랜드 있는 맛있는 초코렛은 예외이지만)
하지만,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이던, 윗 사람이든
어떻게든 좀더 이쁘게 좀더 멋지고,
좀더 있어 보이게 선물하려고합니다.
어찌보면 사람들의 삶도 이렇지 않을까요??
내가 얼만큼의 지식과, 기술을 가졌을지언정
내면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포장하는 기술도 중요합니다.
내면이 튼실 한 것은 당연지사지만
외면이 되여 있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기회 조차 없다는걸요..
요즘 취업하려면학력, 외모, 자격증, 점수
이 모든게 되여 있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내면을 검사 받을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세상이라는거....
타인의 눈에 만족 되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기회를 주질 않는 현실이라는거...
20대 중반, 세상이 원하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
좋든, 바뀌어져만 가네요..
참 힘든 생활하면서,,,공부하는데...그래두 꿈과음악사이들으면
참 마음이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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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청취자로써 ^^
한현희
2009.04.30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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