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열도 나고 코도 막히고 목은 칼칼하고
저 감기 걸린거 맞지요?
날씨도 너무나 좋고 휴일이라 동네도 조용한거 같은데
방에 웅크리고 이불속에 있으려니 우울하고 답답하네요.
언니가 끓여준 홍삼이 절 불쌍하게 보는 거 같아요
그래도 언니의 사랑이 고마워서 외롭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혼자 있을땐 아프면 얼마나 서러웠다구요
(요즘 유행하는 말 처럼) 안 겪은 사람들은 말을 하지 마세요ㅋㅋ
아프지 맙시다. 윤희님도요..
신청곡 자우림- 사랑의 병원으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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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마세요
강노을
2009.05.03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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