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역한 예비역 병장 김성민 입니다..
부대 안에서 항상 자기 전에 꿈음 듣고 잠에 들고 하곤 했는대요..
이젠 라디오가 아닌...레인보우로 이렇게 꿈음을 듣고 있네요..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옆에 항상 있을거만 같았 던 사람들을
등지고 돌아 설때...그렇게 눈으로만 이야기 하고 헤어질 때 묘한 감정들....아직도 왜 이렇게 슬픈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담당관한텐....제대로 인사도 못했는대....
부대 사람들이 이 라디오 듣고 있다면....
군생활 무사히 잘 전역 하라고......저 대신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
신청곡은.....
카니발 그땐 그랬지...부탁드립니다^_^;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연 올립니다..
김성민
2009.05.02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