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오늘 회원 가입을 하고 사연을 올립니다.
전 군인입니다. 매일밤 잠들기전에 항상 라디오를 켜놓은 상태로
잠이 들곤합니다.
예전 꿈음을 모를땐 불면증으로 12시가 다 되도록 잠을 못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허윤희누나 목소리만 들으면 11시전에 잠이 오더라구요. ^^
그래도 라디오를 켜놓고 자니까 청취율은 상관이 없겟죠 ^^?
매일 켜놓고 잠드니까 건전지값이 많이 드네요...
건전지값좀 보태 주실래요 ^ ^?
오늘은 외박을 나왔어요.
10시에 바로 들어야겠다 했는데 깜빡하고 지금 막 들었네요...
후루룩뚝딱 광고듣고 꿈음을 들어야 제맛인데....
많이 아쉬워요
매일매일 열심히 너무 잘 듣고있습니다.
늦게 까지 고생하시는데 비타민 챙겨드시구요 다음에 또 사연올릴꼐요
오늘은 사연이 아니라 그냥 인사하고싶었어요.
꿈과 음악사이에서 오늘의 피곤한 하루가 녹아나는것 같습니다.
조승우의 지금 이순간 듣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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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입니다
정연욱
2009.05.02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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