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얼마전 군대있는 남자친구 사연 올렸었는데~~
28일날 사연 안읽혀서 소개 안되길래, 안됐나 해서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 다음날 갑자기 밤에 남자친구에게 몰래 전화가 왔더라구요.
지금 라디오에 나왔다고!!ㅋㅋㅋㅋㅋ
밤에 못잘줄 알았더만,,
그것만 듣고 졸려서 얼른 잤다는걸요...(이 사람이 감흥이 없어. 흥-)
그래도 너무너무 감사해요^^
남자친구가 같이 있는 내무실 동기들 하고 같이 들었는데
좀 뿌듯했다고.. 완전 신기하다고 난리더라구요-
저희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꼭 남자친구 때문 아니여도,
가끔 들러 사연 남기고 노래도 신청할게요~~^^
수고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감사해요^^
최누리
2009.05.05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