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 집에서 듣고 있어요.
꽤 오랜만에 듣는 것 같네요. 그래도 윤희님의 목소리는 여전히 너무 좋고 방송은 낯설지 않네요.
지난 3월말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뭔가 제2의 인생을 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되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연휴를 맞아 양가(처가,본가)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왔는데 나의 처지가 그래서 그런지 맘이 편하지 않네요.
요즘 자주 듣는 음악 신청해봅니다.
1. 언니네이발관: 아름다운 것
2. 이소라: 바람이 분다
3. 봄여름가을겨울: 어떤이의 꿈
4.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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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듣고 있어요~
한성규
2009.05.04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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