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신없습니다.
11시까지는 조금 노력해 볼수는 있지만..내일을 위해서 잠자리로 가야겠지요. 공사현장 감독을 하면서 11층의 높이에서 건축물의 뼈대인 골조 세우는 작업에 열중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한테 무섭지 않을까요..했더니 먹고 살려면 해야지..현실의 답은 간단하죠..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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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는..
임정택
2009.05.04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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