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연휴를 잊은 그대들에게 ..
김송이
2009.05.04
조회 61


끈임없이 이어지는 회의 준비에 언제나 연휴인가 싶네요

4월 30일 창립기념일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6일이라는 황금연휴가
주어졌는데... 꿈 속에서 조차 회사에 있네요 ^^;

근로자의 날도, 부처님이 오셨대도...주말도 잊고
열근하는 하나밖에 없는 든든한 사수에게

윤희씨가 화이팅! 이라고 외쳐주시면 우리 대리님의 쌓인 피로가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고뭉치 후배를 두고도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는 고마운 사수..
옆에서 산더미 같은 일들 다 ~ 처리해드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부족해서 마음만 굴뚝같아요..ㅠㅠ

조용한 사무실에서 사수와 같이 들을텐데 조금 민망하네요^^*

5월 13일이 지나고 나면 우리 대리님 숨 한번 쉴 수 있을까요?

세상에 이런 상사만 있음 사무실이 살맛날텐데...하하..
윤희언니가 우리 사수에게 선물하나 안겨주세요^-^/
축가 전문 한노래하시는 대리님..
데이트 하시라고 콘서트 보내드리고싶은데..ㅋ

이시간에 사무실 계신 분들 모두 힘내세요!

신청곡 : 토이 - 그럴때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