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끈임없이 이어지는 회의 준비에 언제나 연휴인가 싶네요
4월 30일 창립기념일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6일이라는 황금연휴가
주어졌는데... 꿈 속에서 조차 회사에 있네요 ^^;
근로자의 날도, 부처님이 오셨대도...주말도 잊고
열근하는 하나밖에 없는 든든한 사수에게
윤희씨가 화이팅! 이라고 외쳐주시면 우리 대리님의 쌓인 피로가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고뭉치 후배를 두고도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는 고마운 사수..
옆에서 산더미 같은 일들 다 ~ 처리해드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부족해서 마음만 굴뚝같아요..ㅠㅠ
조용한 사무실에서 사수와 같이 들을텐데 조금 민망하네요^^*
5월 13일이 지나고 나면 우리 대리님 숨 한번 쉴 수 있을까요?
세상에 이런 상사만 있음 사무실이 살맛날텐데...하하..
윤희언니가 우리 사수에게 선물하나 안겨주세요^-^/
축가 전문 한노래하시는 대리님..
데이트 하시라고 콘서트 보내드리고싶은데..ㅋ
이시간에 사무실 계신 분들 모두 힘내세요!
신청곡 : 토이 - 그럴때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