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내내 아이들과 집에 있기만도 정말로 힘드는데요... 잠과 휴식으로 피로를 풀긴했지만 아그들의 열화같은 성화로 오늘은 리틀비버 영화도 보여주고 피자도 사주고 밖에서 신나게 야구며 자전거도 타면서 지치도록 에너지를 소비시켰습니다.
어찌그리 지치지도 안는지... 그렇게 놀고 들어와 배고프다고 빨리 밥달라고 또 난리 이제 먹이고 나니 잠잠하네요..
하루가 오늘은 시끌벅적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5월이 시작되려나보다 아이고 4월이 아쉬워"한게 엊그제인데 내일이 어린이날 5일이네요..
어허참 빠르기도 하셔라.... 그쵸 윤희씨... 잡고싶네요..
낼은 우리 두꼬맹이가 넘넘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잘 받아주지안던 떼도좀 받아주고 징징거림도 쪼금은 이해해줘야겠어요..
하늘보고 바람을 느끼고 꽃을 맛보는 계절 푸르른 5월에 한껏 웃고 한껏행복한 우리가족!아니 모두모두가 되었슴좋겠네요..
윤희님도 행복허셔요... 꼭이요...
SG워너비 - 라라라
최인혁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선희 - 라일락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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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하루만 남기고 끝이나네요..
송은숙
2009.05.04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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