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씨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제가 첨으로 레인보우 설치하고 음악 듣습니다.
이시간에 회사 온건 내일까지 마쳐야 하는 중요한 제안서
작업이 있는데요. 주말 내내 뭐했는지 궁금해 하실수 있겠지만
몇번째 수정하는지 모르겠어요.
차를 타고 오면서 939에 주파수를 맞추고 시원한 저녁 봄바람은
쌀쌀했어요.
주일 늦은 저녁에 혼자 회사에서 일해야 하는 부담보다 일이 잘되길 바
라는 마음이 더 크지만 '외로움' 비슷한 적막함이 흐릅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가 좋은 동료가 될거 같아서 바로 설치 했네요.
음 JK김동욱의 '편지'가 듣고 싶네요.
939를 알게 된지 3개월 정도 흘렀나요.
이른 아침과 늦은 밤에 좋은 친구가 되어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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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주일 회사에서 일해요
김성훈
2009.05.03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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