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날...아이를 데리고 에버랜드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철쭉이 만개하고 초록의 물결이 아름다웠던 봄날에...동심으로 돌아간 어른과 아이들이 가득했지요^^
저희 아이는 태어나서 에버랜드가 처음이라..
전날 밤잠을 설치고,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꿈과 음악 사이 덕분에 멋진 엄마, 좋은 아내가 되어 으쓱했던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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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에서 만들어준 어린이날 ^^*
신미경
2009.05.06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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