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오랜 이국생활에서 가장 많이 그리워했던건 한 밤중 마음을 위로해주던 모국어로된 라디오방송이었어요...10여년만에 들어온 한국,그 낯설음의 시간들속에서 윤희님 방송이 큰 위로가 되었다면 믿어주시겠어요? ^^한국들어온지 6개월..어느새꿈음 가족된지도 반년이 다 되서 글 올리네요...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서래마을에서 이영신
음악신청해도 된다면...유재하 가리워진 길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참 그리웠어요...
이영신
2009.05.05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