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이사집 알아보러 다녔어요ㅜㅜ
얼마나 덥던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도
조금 더 좋은 집을 구하기 위해
걷고 또 걸었어요...
교대역에서 남부터미널역까지
걷는데결국 발에 물집이 잡히고...
다리도 아프고...
그래도 맘에 드는집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사가면 집들이 초대할께요^^
신청곡: 신승훈 "처음 그느낌처럼"
들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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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집 알아보러 다녔어요
박지현
2009.05.05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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