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문을 열어보니 바람은 선선하게 불고
공기는 시원하고 하늘도 까맣긴하지만 맑은데
제 마음은 마치 비가 오려는듯 하늘가득 구름이 낀것처럼
우울하네요-
그냥..
외롭고 쓸쓸해요..
꼭 혼자인것처럼..
제 마음도 바깥공기처럼 시원했으면..
제 마음도 선선하게부는 바람처럼 시원했으면
높은하늘처럼 탁 트였으면..좋겠어요 ^^;
윤희님 잔잔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끄적이네요..
불꺼놓고 가만히 앉아서 이런저런 노래와 사연들으면서
내다보는 창밖이 오늘따라 너무 이쁘네요 ^^
수고하세요 ^ ^
신청곡은 Natalie Imbruglia 의 " Torn " 이곡이나
심현보의 " 사랑은 그런것 " 듣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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