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며 집에 돌아가는 길에 종종 들으면서 언젠가 나도 야근하면서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들어봐야지했었습니다. 지리한 일상 속에서 딱딱해져가는 제 가슴을 느낄 때가 많치만 꿈음을 들을 때마다 가끔 갈비뼈 갈라지는 그 중간이 시린게... 아직 살아있구나 하면서 안도합니다.
철없는 처제랑 같이 듣고 있어요~! 우리 처제랑 처제 남자친구 행복하라고 이승환에 화려하지않은고백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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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중이에요~
윤종권
2009.05.07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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