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입해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새벽에 아주 슬픈일이 있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군요.
꿈같기도하고....뭐...
상대를 위해서 이별하는거 쉽지는 않은데 이상하게도
저는 아주 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게 평범한 사랑이 아니구나' 하고 스스로 대견해하기까지
하고 있어요.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겠지만
정말 그사람을 위한일이니 기쁘기까지 합니다.
바비킴 온리유 신청합니다. 일부러 다신 듣지
않을노래가 될지도 모르기에 그사람이 좋아하는 노래이기에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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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인사와 신청곡을...
김영일
2009.05.07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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