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세상인 것은 분명한 데 여전히 예전에 정성스럽게
썼던 편지가 그립습니다.
아직까지 먼지 쌓여 스크랩 되어 있는 군대시절 위문편지 그리고 카드들..할튼간 그시절의 정열과 꿈이 가득한 시절이 그리운 것은 영원할 것 같습니다.
다시 그시절이 시작된다면 밤새 껏 편지를 전하고 싶군요
좋은 목소리 좋은 음악..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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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쓰고 싶을 때가
임정택
2009.05.06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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