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꿈음듣고 있으면 우리 아가가 너무 잘자요.. 언니와 오빠들 때문에 하루가 편안할날이 없는 우리 유진이 .. 오빠가 8살인대 동생을 시샘해서 그런지 예뻐서 그런지 안고 놀아주다가도 한번씩 엄마몰래 꼬집어요.. 하나님의축복속에서 태어난 우리 유진이 백일이에요..꼭축하해주세요.. 항상 바르고 곱게 자라라고 윤희님이 꼭 얘기해주세요..
낧씨가 좋아 잠깐씩 나가면 너무 좋아해요.. 정말 순하거든요.. 순둥이에요.. 오늘도 이따 꿈음들으며.잘재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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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하루-이쁜딸(백일)
황재선
2009.05.09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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