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어린이날에는 [꿈음]에서 제 신청곡을 들려주셔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아주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손빨래를 하고 집안 대청소를 했어요.사이사이 밥도 하고,세탁기가 다 돌고 나면 옷가지들을 널고 콩나물을 삶고,미역국도 끓여놓을 거예요.
내일은 느지막히 일어나서 해놓은 음식으로 아침밥을 먹고,잠시 선물용 화장품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온 뒤에는 라디오를 들으며 점심을 먹고,티비를 보거나 사놓은 DVD를 보며 한가한 주일을 즐길거예요.
집은 깨끗하고,밥과 반찬은 준비되어 있고, 음악과 영화 등 문화생활만 즐기는 주일-내일 여왕같이 지내려고 오늘 하루 무척 바쁘게 움직였어요.
이 바쁜 중에도 CBS FM이 있어서 힘들거나 고달프지 않았는데, 밤까지 일하며 [꿈음]의 부드럽고 은은한 향기와 함께 치열한 하루를 마감하렵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애인있어요-이은미
힘내-소녀시대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고해-임재범
잘가요-정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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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같은 내일을 위해
정현숙
2009.05.09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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