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덥습니다. 저녁이 되면 이 열기가 식을까요?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 하여 가까이 사시는 시아버님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지난 번에 신랑이랑 둘이서 샤브샤브 먹으러 갔다고
좀 서운해 하신것 같았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우리 시아버님과
함께 맛있는 오리훈제 먹으러 가려고 합니다.
임신 중인 저를 위해 매번 갈때 마다 이것 저것 싸주시고
좋아하는 비싼 과일도 많이 많이 사주시는 그런 마음 넓으신
정말 좋은 시아버님이세요^^
참..그러고 보면 저는 부모님도 시부모님도 시누도..또한
신랑도 잘 만난 것 같습니다
오늘 따라 더 그 소중함이 느껴지네요..
신청곡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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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아버님과 식사하러 갑니다!
박원경
2009.05.08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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