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어제 제가 꿈음과 끝까지 함께 했다는 소식을 알리고자 이리 ㅎㅎ
좋은책과 좋은 음악과 함께 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더이다 .. ~~
오늘은 어버이날
우리 모두의 어버이의 사랑 꼬옥 오늘만이 아닌
1년 365일 물방울 적시듯 스며드는 사랑으로 함께 하길
저 부터 다짐해 봅니다 ..
신청곡 . 브라운 아이즈 . will coffee
오늘밤도 좋은책 벗삼아 함께 할것을 약속하면서
오늘하루 최선을 다 할께요 ~~~
이따 밤에 봐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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