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저녁식사도 포기하시고
소백산으로 조촐하게 두 분이서 떠나시고 난 후
약간 서운한 마음. 내일 치킨 파티나 하자고
하십니다. 역시 아들보단 부부가 최곤가 봅니다.
항상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 언제쯤 환한 웃음
한 번 선사해드릴까나...
아침햇살은 끝내주내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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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하루보내세요
김형석
2009.05.0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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