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의 귀로 잘 들었어요. 슬프도록 아름답게 들려오는 그 노래였어요.
하루가 참 빨리가는군요. 주저함이나 쉼 없이 일정한 규칙대로 마치 정
해진 것처럼.....오늘은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님 댁에 들러 점심이라
도 함께 해야겠어요. 잘지내요.
신청곡***************
시아준수&장미인~~~~~~~~~~~~timeless
박효신~~~~~~~~~~~~~~~~~~~~~바보
김사랑~~~~~~~~~~~~~~~~~~~~~위로
윤건~~~~~~~~~~~~~~~~~~~~~~~가려진 시간사이로
인천에서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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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내가 신청한 그 노래...
김은진
2009.05.08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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