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다시 월요일에
정현숙
2009.05.11
조회 38
안녕하세요?
어제 일요일에는 토요일에 올린 사연에서와 같이 여왕처럼 보냈습니다.

있는 음식만 챙겨 먹으며 라디오를 듣다가 사이사이 영화도 보고 단지 보리차만 끓이고 거의 뒹굴뒹굴 보냈지요.

어찌나 편하고 좋았는지,하루가 아니라 마치 이삼일을 보낸 듯한 기분입니다.

하여간 지난 주에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일도 거의 다 해놓고, 장보기도 마치고 집안 대청소도 끝내고 해서 이번 주는 한가하고 여유롭게 보낼 것같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더 라디오를 벗 삼으며 책이나 신문 등 활자매체를 가까이 해야겠어요.특히 오늘은 비가 내린 날이라 주변이 차분하고 분위기 있어서 머리에 가슴에 많은 양식이 쌓일 것같군요.

월요일 밤도 아름답게 수놓기 위해서는 [꿈음]이 반드시 필요한 법, 그래서 신청곡 남깁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비 오는 거리-서영은
비와 당신-럼블피쉬
이 비가 그치면-도원경
화장을 고치고-왁스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장필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김광석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