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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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아름다운 전주의 미소
이용규
2009.05.09
조회 22
지난달 4월초 월요일 밤늦게 서울서 전주의 대학병원 장례식장가는데 밤10시경 전주 T/G지나고선 그만 방향을 잃어 헤매게 생겼는데 그때 그곳부터 대학병원 장례식장까지 앞차로서 안내해주신 한 여성분께 감사드립니다.대학병원의 입구까지 안내해주신 그분께서는 아마 댁으로 가시는길에 저때문에 그곳까지 오신 것 같았습니다.저는 그분께 '저때문에 여기까지 오신건가요?' 하고 묻자 그분은 온화한 미소로 고개를 끄덕이시만 하셨습니다.저는 갑자기 몸이정지된듯 말도 못하고 잠시나마 멍한 상태가 되었습니다.그분의 친절이 제가 알고있는 범위를 넘었기에 그런것 같았습니다.어서 들어가보라는 감사하다는 말만하고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선 병원 장례식장으로 들어왔습니다.룸미러를 통해본 그분의차는 다시 뒤돌아서 갔습니다.저는 그분의 아름답고 온화한 미소가 전주의 미소라 여기지며 전주의 아름다운 미소를 제가슴에 담았습니다.다시한번 그분께 감사드립니다.그분 차는 K사의o닝이고 차번호중에 2.6이 있는겄같습니다.그분의 앞날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그분께 이승철씨의 서쪽하늘(청연)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5.11일에 들려주세요-서울에서 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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