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너무나 오래 걸렸다.
참으로 바보처럼 살았구나.
그 길에서 나는
왜 그렇게까지 해야만 했을까
길을 잃은 물음은 긴 한숨이 된다.
야속한 시간이 남긴 것은 부끄러움 뿐이더라
-길 끝에서
비오는날의 수채화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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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늘날의 수채화
정인덕
2009.05.11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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