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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감하며
김 미 숙
2009.05.11
조회 27
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찾아오네요. 다람쥐 체바퀴돌듯 똑같은 일상!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 밥먹고 출근,저녁 9시 퇴근,쉬는날 없고 마치 제자신이 기계같다는 느낌이 드네요.정신력으로 버티긴하는데 시간 여유있는 사람이 정말 부럽네요.특히 오늘처럼 비가내기는 날에는요...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살아야겠죠.임태경의 옷깃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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