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덕분에 좋은 연극보게되었어요... 고맙습니다..
오늘 아이들과 분주히 외출하는데 행복한 전화가와 넘 행복했어요..
하루종일 비로 왠지 차분하다못해 우울해 지려던 오늘이었는데..
오늘따라 cbs 음악들이 어찌나 애절하던지 비덕분에 한없이 분위기잡았어요...
하루종이 쉼없이 내리는 비를 보면서 넘 행복해하는 나무들이 부러웠어요.. 맘껏 배부르고 맘껏 웃어보이는 그들이...
맘껏 배부르고 웃을수 있는 시간들 되었슴 좋겠어요..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애인있어요 - 이은미...
빗소리 -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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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송은숙
2009.05.11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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