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요즘은 저녁에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방금 집에 돌아왔어요
바로 컴터 켜고 글 남겨요^^
어제 비와서 화분을 밖에 내놓았는데
초록빛이 무척 더 싱그러워 보이는게
애도 배 불러서 배두드리면서 행복해하는 거 같아요
어서 자라서 꽃도 피우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선인장을 선물 받은 적이 있었는데
물 조금 줘야 되잖아요
그러다 무신경하게 오래 두었더니 말라서 죽어버린 슬픈 기억이 있어요ㅠㅠ그래서 살짝 걱정되네요
전 이제 막 배고프네요
지금 먹으면 살찌니까 참아야 되는데....
왜 밤에 먹은 야식은 그렇게 맛있는 걸까요?
윤희님은 꿈음 끝나면 배 안고프세요?^^
신청곡은 알렉스나 럼블피쉬의 화분
심현보 사랑이랑 그런 거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우리 화분이 배불러 하는거 같아요
강노을
2009.05.12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