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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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5월~요즘 하루하루가 설레는 20살입니다.
박지은
2009.05.12
조회 23
저는 어느덧 성인인 20살 어엿한 아가씨가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너무나도 꿈꿔오던 20살의 대학생언니말이죠~
벌써 5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그래도 가정의달이 돌아오면 저는 언제나 설렌답니다.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였던 대학캠퍼스 생활,
cc커플이 너무나 되고싶은 낭만적인 생활을 꿈꿨었는데요,
건축과인 저로써,사랑은 멀리 떠나가고
과제가 정말 많고 지치고 힘이 들답니다.
점차 나태해지고 사람들에게 이끌려다니고,
요즘 저는 지금 제자신을 잃고 있답니다.
늘 사용하는 구형 핸드폰
어느새 손에 익은 키보드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
내가 사랑했던 사람,,,,,,,
우리가 소중히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새학기 설레이던 그 첫 마음가짐,
행복한 가정의달5월처럼
그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나 자신을 찾아주세요~

신청곡:
고3시절 수능을 보고 집에가면서 라디오에서 나오던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노래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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