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오늘 쉼없이 빗님이 오시네요...
어제는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야외에서 동적으로 움직이면서 빗님
을 맞이했다면 오늘은 하루종일 집안에 콕 박혀 정적으로 빗님을 맞이
하고 있어요..
빗속에 한결같이 서 있는 나무들의 푸르름 자태에 자꾸만 시선이 가
면서 지금 고구마맛탕 만들고 있어요..
이런 날은 청양고추와 김치를 팍팍 썰어놓은 김치부침개가 딱인데,
다수결에 의한 표차이로 고구마맛탕을 만들고 있네요~ 휴 ^.~
윤희씨 오늘도 좋은 음악, 많이 많이 부탁 드려요!
*저두 신청곡 남겨요*
체리필터의 낭만 고양이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바비킴의 사랑...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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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저, 놀러 왔어요!
이향미
2009.05.16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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