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정말 열심히 일한 우리 남편,,,
금요일 아침부터 얼굴에 꽃이 핍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특히 일하다가 자주 전화를 합니다.
뭐하냐고,,
앞으로 7시간 남았다고,
5시간 남았다고,
2시간, 1시간 남았다고,
들뜬 목소리로 전화한답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는 칼퇴근합니다.
오늘도 칼퇴근해서 맛난 딸기와 오징어를 사 왔네요.
단지 금요일 밤이라는 이유만으로 들뜬 우리 남편,
다가올 토요일과 주일의 행복을 만끽할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우리 남편,,
평일에는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는 가족을 위해 마음껏 봉사하며 즐겁게 노는,
사랑스런 우리 남편,,
남편을 위해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울 남편과 함께 듣고 싶어요..
오늘같은 밤이면 - 박정운
그대여서 고마워요 - 신승훈
당신이 너무 좋아요 - 김희진
꼬옥 들려 주세요..
9시 55분부터 경청하고 있을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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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그것만으로도..
신우
2009.05.15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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