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43세로 많이 젊으시지만, 너무나 힘든길을 걸어오신 저희 어머니를 위해 노래 한 곡 신청하려고 합니다. 내일 큰 수술을 앞두고 계신 저희 어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병원에 와있습니다. 전에도 큰 수술이 두번이나 있었는데요.. 꼭 힘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운이 좋게도 옆침대에 환자가 없어서 그곳에서 노트북으로 이렇게 사연을 쓰며 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도 각자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저희 어머니는 제가 이 사연을 올리는지 모르십니다. 꼭 내일 수술 잘 될 거라고 믿고, 저희 어머니도 잘 견디시면 더 밝은 미래가 기다릴 거라고 힘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연을 읽어주시면 저희 엄마가 힘 많이 많이 내실거예요!!
꼭 챙겨 들으시는 거라서..^^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꼭 저희 가족을 위해서 사연 읽어주세요~ 사랑해 엄마 우리 가족모두 다 엄마를 위해 기도하니까 꼭
건강히 내일 수술 잘 해내자^^
SES- 달리기
(어머니가 곧 주무시려고 해서.. 빨리 부탁드릴게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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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를 위해 꼭 사연 읽어주세요..!
이수연
2009.05.17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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