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자칭 꿈음가족 타칭 유령회원 으로
활동(?)하고 있는 27세 직장인 입니다..
>>올해초 학원에서 우연히 알게된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몇 주전 서로 학원을 그만다니게 되었답니다.
이런 감정 ..처음에는 매일 보던 사람을 안보니 아쉽고 그냥 허전한 마음인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점점 더 커가는 마음을 막을수가 없었고.
어느새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확실한 이런 감정 정말 처음입니다..
연락처를 알고 있어 다행히 가끔 연락은 하고 지내는데 바쁘단 핑계로 만남을 자꾸 뒤로 미루는 그녀로 인해 혼자만의 사랑은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
윤희씨 그리고 꿈음가족여러분들 ..
길을 좀 가르쳐 주실래요 ? .그녀에게 가는 길을
쉽고 빠른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다만 그녀에게 그저 편한 오빠보다는 남자로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있는 길을 ............
지금 이 사랑을 놓치면 정말 오랫동안은 누군가를 사랑할 자신이 없네요....
정 말 도 와 주 세 요 ~~~~~^__________^;
꿈음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날들이 더 많아지길 기도하며
(오늘은 왠지 시네마천국 OST 'Love theme'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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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가는길..........
오영윤
2009.05.16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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