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이 추억되는 오늘이네요... 화려하고 울긋불긋 어디다 눈을 두어도 알록달록 눈을 풍요롭게했던 4월! 예쁜꽃들의 수줍움을 이제는 초록빛 산들거리는 나무들로 바꾸어놓고 우리의 기억속으로 숨어버린 4월! 지금의 하늘도 파랗고 이쁘지만 갑자기 4월의 화려했던 날들이 추억되는 오늘이예요..
추억하긴 넘 얼마지나지 안은것같은데 어느새 5월의 바람과 햇살에 익숙해져 이뻣던 그날을 잊고 오늘을 살아가기 바쁘네요..
바람이 점점 텁텁해져오는 짙어가는 5월에 더 파릇하고 싱그러웠던 그시간을 기억합니다.
요즘처럼 이쁜 계절이 좀있으면 강렬한 태양 더운 바람으로 후끈달아오르겠죠... 으~~~~ 개인적으로 더운날씨를 별로라하는데 올여름 무척덥다는데 걱정이네요... 오늘도 한낮엔 좀 더운듯 하던데..
사랑스런 장나라의 음성이배인 이쁜 노래가 듣고 싶은 밤이네요.
윤희씨. 기분좋은 밤이죠.. 맛있는 음악과 맛있는 커피 부탁드려요.
예쁜 음악선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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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 사랑하기 좋은날, 사월이야기
송은숙
2009.05.19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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