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 중인 동생의 앞날을 축하해주고 싶어서 사연을 남깁니다.
남편은 법무사로 동생은 시간강사로 조금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신혼이지만 알콩달콩 예쁘게 살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울에서 결혼식을 했으면 직접 가서 축하해주었을텐데,양가 가족이 모두 부산에 계셔서 그 곳에서 결혼식을 치르느라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도 못본 게 참 아쉬워요.
그래도 늦었지만 서로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서 아름다운 출발을 시작하는 두 사람에게 큰 축복의 꽃다발을 전하고 싶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마로니에-칵테일사랑
이소라-청혼
솔리드-천생연분
반쪽-화요비
민해경-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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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떠난 이종사촌 동생을 축하하며
정현숙
2009.05.18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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