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달이 지나도 제대로 된 표현도 못하고
건축 설계 사무소 특성상 매일 야근에 만남의 시간도 부족하여 항상 미안한 저에게 밝은 목소리로 위로 한마디 해주는 분에게
갑자기 전화해서 듣고 싶은 노래가 뭐냐고 물어보니
럼블피쉬 '비와 당신'이라네요
미안함을 조금이나마 만회하기 위해 신청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 이뤄나갔으면 좋겠다고....
럼블피쉬 ' 비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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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을 담아 신청곡을 바칩니다
정봉진
2009.05.2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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